'삼시세끼 어촌편5' 유해진, 통발에 걸린 쏨뱅이 득템
2020. 05.22(금) 21:35
삼시세끼 어촌편5
삼시세끼 어촌편5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배우 유해진이 쏨뱅이를 가져왔다.

22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과 손님 공효진이 함께한 어촌에서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바다에 나간 유해진은 팽팽해진 낚싯대에 깜짝 놀랐다. 하지만 물고기가 아닌 사실을 알게 된 그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유해진은 낚시 시작한 지 4시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한 마리로 낚지 못했다.

아침 식사를 마친 공효진은 유해진에게 무전을 했다. 그는 "좋은 소식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유해진은 "할 말이 없다. 받고 싶지 않다"라며 무전을 받지 않았다. 계속되는 공효진의 다그침에 유해진은 "그만 보채라. 지금 잡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음악을 켜고 다시 낚시에 집중했다. 무전을 마친 공효진은 "왜 이렇게 하루 종일 배가 고픈지 모르겠다. 여기 와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유해진 선배가 물고기를 빨리 잡아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후 유해진은 통발에 걸린 쏨뱅이를 들고 하우스로 복귀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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