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3’ 존노X최성훈 최초 EDM ‘와이리좋노’, 탈락자 면했다
2020. 05.22(금) 22:27
팬텀싱어3 고영열 호아건하 존노 유채훈 윤서준 길병민 최민우 홍석주 김성식 노윤 최진호 옥주현 손혜수 김이나 지용 김문정 윤상 탈락자
팬텀싱어3 고영열 호아건하 존노 유채훈 윤서준 길병민 최민우 홍석주 김성식 노윤 최진호 옥주현 손혜수 김이나 지용 김문정 윤상 탈락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팬텀싱어3’ 고영열 등 실력파들이 사랑받는 가운데 천재 테너 존노, 최성훈 ‘와이리좋노’ 무대가 시청자들에게 강력 어필하며 탈락자 고배를 피해갔다.

2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3’에서는 전현무 진행, 심사위원 윤상, 김문정, 손혜수, 옥주현, 김이나, 지용 심사 아래 출연자 홍석주, 김성식, 노윤, 최진호, 길병민, 최민우, 유채훈, 윤서준, 존노, 최정훈, 고영열, 황건하 등 실력자들의 2:2 듀엣 대결 무대, 탈락자 7명 등이 공개됐다.

이날 출연자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은 미국 유학생 존노, 최성훈 조합이 시선을 압도했다. 이들은 ‘팬텀싱어3’ 최초 EDM 무대에 도전했다.

‘와이리좋노’는 “강력한 약물처럼 너를 끊임없이 원하잖아” “감당이 안 되는 걸 어떻게 해야 할까” “난 네게 중독됐어” 등 강력한 가사로 보는 이들의 귀를 간지럽혔다. 급기야 이들은 작은 안무까지 선보이며 EDM 무대의 파격적인 매력을 제대로 살렸다.

포레스텔라 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 이벼리 등은 이날 두 사람의 무대에 경탄을 금치 못하며 “지금 벌써 이런 무대면 앞으론 어떨지 정말 기대된다”라고 극찬했다.

‘팬텀싱어3’ 탈락자, 이날 경연에서 패배한 이들 중 7명이 가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팬텀싱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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