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킹: 영원의 군주’ 전무송 경부압박질식사, 이민호 역적 참수했다
2020. 05.22(금) 22:48
더 킹: 영원의 군주 이민호 김고은 우도환 김경남 정은채 이정진 태인호 김영옥 전무송 11회 12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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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 킹: 영원의 군주’ 이민호, 그가 전무송 사망에 비애와 분노를 느꼈다.

22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11회에서는 이과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이민호), 문과형 형사 정태을(루나, 김고은), 조영(조은섭, 우도환), 강신재(김경남), 구서령(정은채), 이림(이정진), 노옥남(김영옥), 정도인(전배수), 송정혜(서정연), 박문식(박원상), 명승아(김용지), 유경무(이해영), 부영군 이종인(전무송) 인물관계도 등의 판타지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이곤 스승이자 부영군 이종인이 사망했다. 이는 이림의 잔혹항 행위임이 분명했다.

이곤은 갑작스러운 이종인 사망에 부검을 지시했고 장자를 출국시켰다. 사인은 경부압박질식사, 살해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한 근위대들 역시 날카로운 칼에 단번에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곤은 이림이 숨을 생각도 없고, 숨길 생각도 없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며 분노를 느꼈다. 그는 그 즉시 김기환 등 역전 잔당들을 찾아 참수 사형죄로 상황을 정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더 킹: 영원의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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