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킹: 영원의 군주’ 이민호♥김고은 침실키스, 야릇해라 [T-데이]
2020. 05.23(토) 16:30
더 킹: 영원의 군주 이민호 김고은 우도환 김경남 정은채 이정진 태인호 김영옥 전무송 12회 13회 예고
더 킹: 영원의 군주 이민호 김고은 우도환 김경남 정은채 이정진 태인호 김영옥 전무송 12회 13회 예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 킹: 영원의 군주’ 이민호 김고은, 황실 침실키스 장면이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전망이다.

2일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 측은 12회 방송을 앞두고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드라마는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평행세계 판타지 로맨스다.

지난 11회에서 이곤(이민호)은 이림(이정)의 계략으로 대한제국으로 납치된 뒤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은 정태을(김고은)을 구해냈다. 근위대를 이끌고 정태을 앞에 나타난 이곤은 “지켜라. 대한제국 황후 되실 분이다”라는 날 선 호령으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이윽고 12회에서는 이곤, 정태을 키스 장면이 전파를 탄다. 배우 이민호, 김고은은 황실 침소에서 아찔한 스킨십을 벌인다. 이어 서로를 쳐다보는 눈빛이 뜨거워지던 두 사람이 치명적인 키스를 나누게 된다.

이민호, 김고은 침실 키스 장면은 지난 5월 초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공개됐다. 촬영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진 이곤과 정태을에 빙의, 홀리도록 매혹적인 로맨스의 감정과 두근대는 떨림을 NG 없이 한 번에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지난 회 엔딩에서 극적인 구출을 보였던 이곤과 정태을이 12회에서 서로에 대해 더욱 진한 감정을 드러내게 되는 장면”이라며 “12회에서는 이민호와 김고은이 보여줄 더 애틋해질 로맨스와 더불어 더욱 거세질 갈등이 기다리고 있다.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밤 10시 12회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화앤담픽쳐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고은 | 더 킹: 영원의 군주 | 이민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