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김연경, '토토닭' 인턴으로 등장 "코로나19로 휴식 중"
2020. 05.23(토) 19:08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배구선수 김연경이 인턴으로 등장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은 '토토닭'으로 꾸며져 닭터유(유재석), 정준하, 박명수, 김연경, 김다비(김신영)가 드라이브 스루로 치킨 영업을 시작했다.

이날 김태호PD는 정준하와 김연경을 소개하며 "한 부은 요식업계 잔뼈가 굵으신 분이고, 다른 분은 갑자기 일자리를 잃으신 분"이라고 말했다.

유재석과 정준하는 김연경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김연경은 이달 터키 엑자시바시와의 계약이 만료돼 자유계약(FA) 신분이 됐다. 터키 리그가 코로나19로 중단되자 지난달 15일 귀국해 국내에 머물고 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쉬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정준하가 "쉴 때 뭐하냐"고 묻자, 김연경은 "계속 운동을 하고 있다. 운동이 일이니까 하기 싫어도 해야 하지 않나"라고 답했다.

더불어 김연경은 "치킨을 정말 좋아한다. 닭요리를 다 좋아한다"며 '토토닭'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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