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가족' 박선주 "딸 에이미, 요리하는 아빠 자랑스러워 한다"
2020. 05.23(토) 20:24
박선주 강레오 가족, 가장 보통의 가족
박선주 강레오 가족, 가장 보통의 가족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 가수 박선주가 셰프 강레오와 딸 에이미에 대해 말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에는 박선주 강레오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선주와 강레오는 딸 에이미와 함께 곡성에 있는 강레오의 거처를 방문했다. 에이미는 강레오와 함께 곰취를 따며 자연을 즐겼다.

강레오는 "에이미가 직접 딴 곰취로 페스토를 만들려고 한다"며 가족들을 위해 요리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박선주는 "에이미가 아빠의 저런 모습을 너무 자랑스러워 한다"고 이야기했다.

강레오는 요리를 하면서 박선주 몰래 올리고당을 넣다 들켜 웃음을 자아냈다. 박선주는 "에이미가 살이 좀 붙기 시작해서 당을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완성된 곰취 페스토 닭요리를 먹어본 박선주는 "집에서는 왜 이런 색깔이 안 나오냐"며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가장 보통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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