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한소희 "김희애 때리는 신, 아침부터 토할 것 같았다"
2020. 05.23(토) 23:15
부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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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부부의 세계 스페셜'에서 배우 한소희가 김희애를 때리는 신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23일 밤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극본 주현·연출 모완일)의 스페셜이 방송됐다.

이날 지선우(김희애)가 여다경(한소희)의 임신을 그의 부모에게 폭로하는 장면의 비하인드가 전파를 탔다.

한소희는 당시 김희애를 때리는 신에 대해 "그 신 찍는 날 아침부터 토할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한 번에 제대로 때리고 끝내자'고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편한 마음으로 임했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부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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