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비투비 서은광, 육성재·임현식 입대 배웅 "잘 다녀와"
2020. 05.24(일) 12:17
전지적 참견 시점 비투비 서은광 육성재 임현식
전지적 참견 시점 비투비 서은광 육성재 임현식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그룹 비투비 서은광이 팀 멤버 육성재, 임현식의 입대를 배웅했다.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근 전역한 서은광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서은광은 입대를 압둔 육성재와 임현식을 만났다. 임현식은 서은광이 오기 전 "요즘 잠이 잘 안 온다"면서 입대를 앞둔 심경을 고백했다. 이에 육성재도 "하루에 조울이 몇 번 왔다 갔다 하지 않느냐"면서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육성재와 임현식은 서은광에게 군 생활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서은광은 "체력, 사격, 화생방, 경계 다 90점 받아야 한다"면서 사단장 표창을 받았다고 자랑했다.

군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뒤 세 사람은 연습생 시절부터 비투비로 활동하기까지, 함께한 10년의 세월을 추억했다. 서은광은 "원래 비투비는 밴드였다. 그런데 씨엔블루가 나와서 무산됐다"고 말했다.

이후 서은광은 육성재와 임현식의 입대 현장에 동행하며 그들을 배웅했다. 비투비 일훈은 육성재와 임현식에게 "잘 다녀와"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서은광은 두 사람에게 포옹해 줬고, 멤버들의 배웅 속에 두 멤버들은 입대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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