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심영순, 현주엽에 3단 고기만찬 도시락 선물
2020. 05.24(일) 17:13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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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당나귀귀'에서 요리 연구가 심영순이 전 농구감독 현주엽에게 도시락을 선물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현주엽이 갈비탕 비법을 전수받기 위해 심영순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주엽은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심영순이 3단 도시락을 들고 현주엽의 대기실을 방문했다. 심영순은 현주엽에게 "몸이 날씬하게 빠졌다. 직장도 없는데, 불쌍해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심영순은 갈비전복찜, 닭고기덮밥 등 고기만찬 도시락을 현주엽에게 건넸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김숙은 "멤버들 중 심영순 선생님에게 이런 도시락 선물 받아본 적 있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양치승은 "나는 갈비에 전복이 들어간 음식을 처음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주엽은 심영순이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들을 맛있게 먹었다. 그때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도 현주엽의 대기실을 방문했다. 헤이지니는 현주엽에게 "심영순 선생님이 애정 하시나 보다. 내 도시락에는 전복이 없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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