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신승훈, 포크를 결합한 로고송 공개
2020. 05.24(일) 18:39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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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멤버들이 가수 신승훈과 함께 로고송을 만들었다.

24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국민 가수 신승훈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신승훈과 멤버들은 로고송 만들기에 나섰다. 신승훈은 첫 번째로 포크송을 들려줬다. 그는 봄볕 같은 멜로디에 부드러운 목소리를 얹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흥을 감추지 못하고 일어나서 춤을 췄다.

하지만 김동현은 "이게 만들고 있는 과정이냐. 뭐 하는 건지 몰랐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자 양세형은 "신승훈 선배가 기본적인 장르별 멜로디에 음을 더해가며 노래를 만드는 과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승훈은 EDM이 가미된 노래를 들려줬다. 이후 멤버들은 투표에 나섰다. 양세형과 김동현은 EDM을 골랐고, 이승기 차은우 신성록은 포크송을 선택했다. 이들은 다수결로 포크송을 하기로 결정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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