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오민석 "윤박, 중년에 굉장히 좋은 관상"
2020. 05.24(일) 21:44
미우새
미우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우새'에서 배우 오민석이 윤박의 관상을 봤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오민석이 윤박의 집 도배를 도와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민석은 독립 선배이자 절친 동생 윤박 집에 놀러 왔다. 윤박은 오민석에게 "형이 드럼 선물해주지 않았냐. 너무 고마웠다. 근데 한 번도 안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보답으로 벽지를 건넸다.

두 사람은 벽지 도배에 나섰다. 기존에 붙어있던 벽지를 뗀 오민석은 "새 벽지 붙이기 전에 뭐 쓰자. 다음에 누가 뜯으면 놀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윤박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다. 바로 쓰자"라고 전했다.

이어 오민석은 윤박에게 "나 관상도 볼 수 있다. 나는 좋은 관상이다. 1:1:1의 비율이다"라며 "네 관상은 선하다. 어렸을 때 힘들지 않았냐. 중년에 되게 좋은 관상이다. 코에 복이 들어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우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미우새 | 오민석 | 윤박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