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경기도 남양주 초·코·우·유 하우스, 깔끔함이 묻어나는 인테리어
2020. 05.24(일) 23:17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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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초·코·우·유(초등학교가 코앞에 우측에 유치원) 하우스가 매물로 등장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경기도 남양주 다산동의 초·코·우·유 하우스가 매물로 소개됐다.

이날 경기도 구리의 작은 아파트에서 반려견을 키우며 살고 있는 의뢰인은 곧 태어날 새 가족을 위해 보금자리를 찾고 있었다. 의뢰인 가족이 원하는 위치는 자연 친화적인 경기도 남양주시를 바랐으며, 남편 직장이 있는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서 대중교통으로 1시간 30분 이내의 곳을 원했다.

또한 의뢰인은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마당이나 옥상, 베란다가 있길 바랐으며, 최소 방 3개와 화장실 2개를 원했다. 이와 더불어 내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첫째 아이를 위해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길 바랐다. 예산은 매매 또는 전세가 4억 300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은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모델 이현이, 노홍철이 소개한 곳은 경기도 남양주 다산동에 위치한 초·코·우·유 하우스였다. 이연이는 "아이 두 명을 키울 때 가장 중요한 건 인프라다. 소아과가 가장 중요하다. 걸어갈 수 있는 곳에 소아과가 있으면 가장 큰 메리트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곳의 외관은 신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건물 밑에 주차장도 구비돼있었다. 현관문을 열자마자 블랙&화이트의 세련된 현관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발장도 넉넉했다.

특히 신축의 깔끔함이 묻어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다. 거실은 톤 다운된 강마루 바닥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임성빈은 "이런 바닥은 밸런스가 중요하다. 근데 바닥 컬러와 아트월이 조화가 좋다"라고 칭찬했다. 이 집은 전세가 3억 8000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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