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3' 신체포기각서 쓴 유병재, '레인보우 홀덤' 최종 승리
2020. 05.24(일) 23:35
대탈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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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대탈출3'에서 방송인 유병재가 레인보우 홀덤 게임 승리를 따냈다.

24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3'에서는 의문의 빵 공장에서 특급 미션을 수행하는 멤버들(강호동 유병재 김종민 피오 김동현 신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과 유병재는 SSA를 배신한 사람과 동업자인 강진호 앞에서 레인보우 홀덤 게임을 진행했다. 두 사람이 VIP실로 향하기 위해서는 맞붙는 사람들의 돈을 모두 따야 됐다.

이때 나머지 멤버들은 CCTV룸에 잠입했다. 신동은 김종민과 유병재에게 "아직 카드의 비밀은 불확실하다. 게임을 좀 진행하면서 우리도 알아가 보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네 사람은 숙면 중인 직원의 무전기를 획득했다.

김종민과 유병재는 숨 막히는 긴장감 속에 게임을 벌였다. 그러던 중 가장 큰 금액의 판이 완성됐고, 게임에 참여한 네 사람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특히 자신감이 가득했던 네 사람은 올인을 결정했다. 하지만 유병재는 돈이 모자랐고, 강진호는 그에게 신체포기각서를 작성할 것을 요구했다. 결과는 레인보우를 만든 유병재의 승리로 돌아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대탈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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