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경기도 남양주 무한 루프 하우스, 매매가 2억9800만 원
2020. 05.24(일) 23:48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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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무한 루프 하우스가 매물로 등장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경기도 남양주 화도읍 구암리의 무한 루프 하우스가 매물로 소개됐다.

이날 경기도 구리의 작은 아파트에서 반려견을 키우며 살고 있는 의뢰인은 곧 태어날 새 가족을 위해 보금자리를 찾고 있었다. 의뢰인 가족이 원하는 위치는 자연 친화적인 경기도 남양주시를 바랐으며, 남편 직장이 있는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서 대중교통으로 1시간 30분 이내의 곳을 원했다.

또한 의뢰인은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마당이나 옥상, 베란다가 있길 바랐으며, 최소 방 3개와 화장실 2개를 원했다. 이와 더불어 내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첫째 아이를 위해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길 바랐다. 예산은 매매 또는 전세가 4억 300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 한혜연과 홍석천이 소개한 곳은 경기도 남양주 화도읍 구암리에 위치한 무한 루프 하우스였다. 이곳은 천마산과 송라산으로 둘러싸여 있었으며, 천연잔디에 나무 테라스가 있는 마당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세대별로 사용 가능한 텃밭도 존재했다. 한혜연은 "가족이 다 함께 텃밭을 가꾸는 거 아니냐. 이런 걸 어디서 경험하겠냐"라고 말했다. 이어 이곳의 내부가 공개됐다. 화이트 톤의 복도를 지나면 세련된 인테리어의 널찍한 거실이 나타났다.

무한 루프 하우스는 집 안 곳곳 무한 이동이 가능했다. 특히 세대별로 사용할 수 있는 루프탑을 본 멤버들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홍석천은 "여름에 튜브를 깔아주면 수영장으로 변한다"라고 칭찬했다. 매매가 2억 9800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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