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X영탁 효과? '미우새' 시청률, 올해 최고치 경신
2020. 05.25(월) 07:14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미스터트롯'의 인기를 견인한 가수 장민호와 영탁이 '미운 우리 새끼'에 뜬 가운데 시청률이 올해 최고치를 기록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2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의 시청률은 1부와 2부, 3부가 각각 11.5%, 14.0%, 17.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의 시청률 1부(13.3%), 2부(13.3%), 3부(16.0%)에 비해 크게 상승한 수치다. 지난해 12월 1일 방송의 시청률(19.1%) 이후 줄곧 10%대 초중반에 머물렀던 시청률이 6개월여 만에 10%대 후반대를 찍었다. 올해 최고치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사랑받고 있는 장민호와 영탁의 효과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날 '미우새'에는 장민호의 집을 방문한 영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우새'에서는 장민호와 영탁 외에도 '싱글 대디'인 배우 이태성의 과거 이야기와 속마음 등이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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