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시청률 상승, 위너 강승윤 꺾은 '새 가왕' 방패는 최재림?
2020. 05.25(월) 08:05
복면가왕 시청률
복면가왕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복면가왕'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의 시청률은 1부와 2부가 각각 6.0%와 10.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의 시청률인 1부(5.4%)와 2부(9.7%)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7연승에 도전하는 '주윤발'과 이에 대적하는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꾸며졌다.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가수 류지광과 그룹 아이즈원의 조유리를 차례로 꺾은 '방패'가 가왕전에 올랐다.

주윤발의 공세도 만만치 않았지만, 방패는 11대 10으로 주윤발을 꺾고 128대 가왕에 등극했다. 6연승을 끝으로 가면을 벗은 주윤발은 그룹 위너의 강승윤이었다.

가왕 자리가 바뀌며, 새 가왕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을 중심으로 방패의 정체가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큰 키와 저음 목소리가 최재림과 유사해서다. 이후 최재림은 주요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강승윤 | 복면가왕 | 최재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