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김소현 "손준호와 잠시라도 떨어져 있고 싶다"
2020. 05.26(화) 13:24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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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배우자 손준호에 대해 이야기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1열 라이브쇼' 코너에서는 뮤지컬 '모차르트!'(연출 아드리안 오스몬드·제작 EMK뮤지컬컴퍼니)의 김준수, 김소현, 손준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김준수에게 "오늘도 부부 사이에 앉았다. 굉장히 자연스럽다"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를 들은 김준수는 "나는 사이드에 앉겠다고 했다. 근데 가운데에 앉으라고 하더라.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는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실 김준수에게 고맙다. 손준호와 공연, 방송을 같이 한다. 샵도 똑같다. 게다가 집도 같지 않냐"라며 "잠시라도 떨어져 있고 싶다. 손준호가 최근 김준수랑 친해지면서 바깥 생활을 자주 한다.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모차르트!'는 뮤지컬계 전설적인 콤비로 40여 년간 최고의 작품들을 배출한 미하엘 쿤체(Michael Kunze) 극작가와 실베스터 르베이(Sylvester Levay) 작곡가의 손꼽히는 걸작이다. 매 공연마다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구사하며 24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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