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해서 먹힐까' 샘킴→윤두준, 밀려드는 주문에 멘붕 [T-데이]
2020. 05.26(화) 17:51
배달해서 먹힐까
배달해서 먹힐까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달해서 먹힐까'에서 샘킴, 안정환, 윤두준, 정세운이 밀려드는 주문에 정신을 못 차린다.

26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배달해서 먹힐까'에서는 둘째 날 장사에 뛰어드는 '아이 엠 샘' 직원들의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들에게 배달 애플리케이션 내 리뷰 평점을 4.5점 이상 받으라는 미션이 주어졌다. 이들은 미션에 성공하기 위해 진한 양의 버섯과 고소한 치즈가 찰떡 풍미를 자랑하는 '포르치니 고르곤졸라 크림 파스타'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어 멤버들은 신선한 오징어부터 말린 숭어알까지 그동안 배달 음식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스페셜 식자재로 만든 '오징어 오일 파스타'를 메뉴에 추가했다. 이들은 환상의 호흡으로 능숙하게 주문을 해결해 나갔다.

이에 샘킴은 "내일 2호점 간다"라며 새로운 지점 오픈을 꿈꿨다. 하지만 점점 끝없이 밀려드는 주문에 멤버들은 정신을 못 차렸다. 네 사람이 영업 이튿날에 맞닥뜨린 첫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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