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측 "29일 소집해제, 당일 행사 없이 조용히 진행" [공식입장]
2020. 05.26(화) 18:40
장근석
장근석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배우 장근석이 사회복무를 마친다.

26일 장근석의 소속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9일 장근석의 소집해제가 4일 앞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소집해제 당일 공식적인 행사는 열리지 않을 예정이다. 소속사는 "소집해제는 지난 2년간 근무했던 여느 날과 다름없이 조용히 이루어질 예정"이라며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하는 근무지의 특수성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는 시점에서 당일 오프라인 행사는 무리라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소속사는 "근무지 근처에 대기하는 일이 없도록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성실하게 사회복무에 임한 장근석이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전했다.

양극성 장애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은 장근석은 지난 2018년 7월 훈련소 입소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이행해왔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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