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황인선 "가수 늦게 시작, 무용 전공했다"
2020. 05.26(화) 21:35
황인선, 요요미, 설하윤, 강태관, 황윤성, 이대원, 김경민, 비디오스타
황인선, 요요미, 설하윤, 강태관, 황윤성, 이대원, 김경민, 비디오스타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가수 황인선이 무용을 선보였다.

26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강태관 황윤성 이대원 김경민 요요미 설하윤 황인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인선은 "'비디오스타'의 문을 4년째 두드렸다. 음악 방송이 끝나면 '비디오스타' 회의실을 들렀다"며 "이번에 큰 기회를 얻었다. 이렇게 대세인 분들과 함께 출연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황인선은 "가수를 늦게 시작했다. 원래는 무용 전공자다. 발레 전공을 했다가 현대무용, 한국무용도 했었다"며 "'동아무용콩쿠르'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이야기했다.

열정을 불태우던 황인선은 즉석에서 발레, 현대무용을 직접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역시 무용 전공자인 MC 박소현은 "'동아무용콩쿠르'는 정말 권위 있는 콩쿠르다. 저 역시 은상을 수상했다"며 황인선의 무대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즉석에서 소리꾼 강태관과 황인선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꾸며지기도 했다. 강태관의 소리에 맞춰 황인선은 한국무용을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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