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업’ 최현우 “목욕탕서 홀딱 벗고 마술쇼 해봤다” [TV온에어]
2020. 05.27(수) 06:30
스탠드업 마술사 최현우 나이 이동엽 박슬기 딸 남편 박나래
스탠드업 마술사 최현우 나이 이동엽 박슬기 딸 남편 박나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스탠드업’ 어느 덧 나이 40대 마술사 최현우, 그가 목욕탕 비화를 전했다.

2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스탠드 업’ 최종회에서는 박나래 진행 아래 배우 마술사 최현우, ‘개미 퍼먹어’ 유행어 주인공 개그맨 이동엽, 개그우먼 신기루, 남편 결혼, 출산 이후 박슬기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최현우는 국내 톱급 마술이다. 그는 “사실 저는 목욕탕에서 많은 분들과 만난 적이 있다. 다들 저를 신기하게 보시더라”라고 운을 뗐다.

최현우는 “실제로 저는 홀딱 벗은 채 목욕탕에서 마술을 선보인 적도 있다. 어디다 숨긴 거냐고 다들 저를 훑어보고 그랬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최현우는 “마술 경우 순수한 분이 좋아하고, 소득 수준이 높으신 분들이 마술을 볼 때 좋아하신다더라. 마음에 여유가 있으니 즐기는 것 같다”라며 마술을 즐기는 사람들의 특징얼 요약하기도 했다.

마술사 최현우 나이 1978년생, 40대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스탠드업’]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마술사 최현우 | 스탠드업 | 최현우 나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