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찬원·영탁·김희재, 첫 라디오 진출 비화 대공개 [T-데이]
2020. 05.27(수) 10:37
전지적 참견 시점, 이찬원, 영탁, 김희재
전지적 참견 시점, 이찬원, 영탁, 김희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찬원, 영탁, 김희재의 흥 폭발 라디오 생방송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찬원, 영탁, 김희재의 라디오 진출기가 그려진다.

지난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찬원, 영탁, 김희재의 라디오 출근길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세 사람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 바 있다. 이날 이찬원, 영탁, 김희재는 라디오 스튜디오에 들어서기 전부터 밝은 인사성으로 스태프들의 마음을 잡았다는 전언이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라디오 생방송에서 세 사람은 장성규에 뒤지지 않는 예능감으로 현장을 뒤집어 놨다. 영탁, 이찬원의 랩부터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뒷목 댄스 대결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이들의 활약이 DJ 장성규와 청취자를 사로잡은 것.

과연 생방송 전 이찬원, 영탁, 김희재가 장성규와 나눈 선을 넘는 대화는 무엇이었을지, 첫 라디오 방송을 무사히 마친 셋의 소감은 어떨지. 흥이 넘쳤던 라디오 생방송 현장 그 뒷이야기를 볼 수 있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30일 밤 10시 5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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