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몬스타엑스 주헌 "빌보드 어플, 새로고침 자주 해"
2020. 05.27(수) 13:31
정희
정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몬스타엑스(Monstar X) 주헌이 빌보드 어플을 자주본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몬스타엑스(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몬스타엑스는 올해 2월 발매한 미국 데뷔 정규 앨범 '올 어바웃 러브(All about love)'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200'에서 5위를 차지했다. 이에 대해 셔누는 "다들 너무 기뻐했다. 나는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다. 빌보드와 멜론 어플이 다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주헌은 "나는 새로고침을 자주 한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DJ 김신영은 "나도 오늘까지 검색을 했다. 멜론에서 검색 순위가 비 '깡'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성인가요 차트에서는 8위에 랭크됐다. 야망이 큰 사람은 어쩔 수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몬스타엑스는 26일 미니 앨범 '판타지아 엑스(FANTASIA X)'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변함없는 자신의 가치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몬스타엑스가 다시 기록해 나간 신세계를 담았다.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와 절대 나약해지지 않겠다는 의미를 동시에 내포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몬스타엑스 | 정희 | 주헌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