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뽕숭아학당' 본방사수 독려 "밤 10시까지 모이자" [TD#]
2020. 05.27(수) 16:28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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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임영웅이 '뽕숭아학당'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임영웅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재밌는 '뽕숭아학당' 하는 날이다. TV 앞으로 밤 10시까지 모이자. 선착순 5000만 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분홍색 스카프를 목에 두른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의 백옥 같은 피부와 날카로운 턱선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2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외양간 앞에서 미니 콘서트를 개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네 사람은 자채방아마을을 방문했다. 이들은 얼룩무늬를 뽐내고 있는 젖소에게 시선을 빼앗겨 외양간으로 다가갔다. 이어 네 사람은 동요 '송아지'를 불러주며 젖소와의 만남에 기쁨을 표출했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임영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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