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갑포차' 육성재·정다은, 수상한 첫 만남 [T-데이]
2020. 05.27(수) 17:19
쌍갑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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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쌍갑포차' 육성재와 정다은이 수상한 첫 만남을 갖는다.

27일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극본 하윤아·연출 전창근)에서는 한강배(육성재)와 강여린(정다은)이 처음 만나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강여린이 한강배 앞에 등장했다. 한 번도 통하지 않은 적 없던 그 특이체질을 튕겨내는 강여린에 한강배는 크게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강여린은 뛰어난 무술 실력으로 상일호텔 최회장(유성주)의 보디가드를 하던 중, 채용 비리에 얽힌 취준생의 한풀이를 위해 출격한 포차 3인방과 맞닥뜨렸다.

특히 본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한강배와 강여린의 수상한 분위기가 감지됐다. 두 사람은 서로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짓는다. 당장 무슨 일이라도 벌어질 것만 같은 분위기 속에 긴장감까지 느껴진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되는 채용 비리 에피소드에서 자석의 N극과 S극 같은 한강배와 강여린이 처음 만난다"라며 "사람들이 무장 해제되는 순두부 같은 한강배와 사람들이 달아나게 만드는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이날 밤 9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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