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태진아 아들 이루 “‘바람과구름과비’ 눈물연기, 전광렬 덕분”
2020. 05.27(수) 23:43
라디오스타 김국진 김구라 MC그리 안영미 태진아 이루 이동준 일민
라디오스타 김국진 김구라 MC그리 안영미 태진아 이루 이동준 일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디오스타’ 태진아 아들 이루, ‘바람과 구름과 비’ 촬영 비화가 공개됐다.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MC 김국진, 김구라, 아들 MC그리, 안영미 진행 아래 게스트 연예계 아버지, 아들 태진아-이루, 이동준-일민 부자 토크쇼가 공개됐다.

이루는 현재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극본 방지영·연출 윤상호) 연기자로 활약 중이다. 그는 “이게 의외로 계속 입고 촬영하다보니 굉장히 편하더라. 트레이닝복보다 편하다”라고 전했다.

이루는 “제가 연기 경험이 많지 않아서 눈물 연기가 항상 고민이다. 눈물 연기하려고 그날 차 안에서부터 계속 슬픈 노래 듣고 그랬는데, 흥선대원군 전광렬 선배님 덕분에 눈물이 저절로 나게 됐다”라는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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