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와 이혼' 이동건, '컴백홈' 출연 물망 "논의 중" [공식입장]
2020. 05.28(목) 11:54
이동건
이동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동건이 '컴백홈' 출연 여부를 논의 중이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영화 '컴백홈' 출연 논의 중이며 출연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컴백홈'은 이른 나이에 가장이 된 한 남자가 유괴된 자신의 아이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다. 영화 '거인'으로 청룡영화상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김태용 감독의 신작이다.

이동건이 '컴백홈' 출연을 확정하면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이후 약 1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게 된다.

한편 이동건은 이날 조윤희와 결혼 3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동건 측은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결정했고, 5월 22일 서울 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철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로 만나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동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