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홍현희, 매니저 집에서 퇴마사로 변신한 사연은? [T데이]
2020. 05.28(목) 13:22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가 퇴마사로 변신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홍현희가 매니저의 첫 독립기를 응원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홍현희는 선물을 싸 들고는 매니저의 첫 자취방으로 향했다. 홍현희는 "이건 집이 아니라 산이다"라며 힘들게 언덕을 올라 매니저보다 먼저 집에 도착했고, 매니저를 대신해 집안 구석구석을 살폈다.

이 가운데 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며 홍현희의 소름을 유발했다는 전언. 이어 계속해서 발견되는 집의 충격적인 상태에 홍현희는 결국 비장의 무기인 팥과 북어를 꺼내 들었다. 갑자기 펼쳐진 홍현희의 퇴마(?) 의식에 현장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

과연 매니저 집에서 들려온 이상한 소리의 정체는 무엇일지, 홍현희를 충격에 빠뜨린 집의 정체는 무엇일지는 30일 밤 10시 55분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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