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운동뚱' 유민상, 김계란과 재활운동 본격 돌입→고통 호소
2020. 05.28(목) 14:31
오늘부터 운동뚱, 김계란, 유민상
오늘부터 운동뚱, 김계란, 유민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유민상이 운동 유튜버 김계란과의 재활운동 첫날부터 영혼이 털린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28일 공개되는 코미디TV 웹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 오늘부터 운동뚱'(이하 '오늘부터 운동뚱')에서는 건강해지려는 유민상의 모습이 그려진다.

유민상은 지난 '잡룡이십끼' 녹화에서 무릎 통증을 호소한 바 있다. 이에 제작진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김계란과의 재활운동을 준비했고, 이 소식을 접한 유민상은 "결국 '오늘부터 운동뚱'이 아니냐"며 반기지 않는 속내를 드러냈다. 하지만 본격적인 촬영을 위해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는 등 적극성을 보였다고.

이후 유민상은 김계란은 물론 물리치료사와 함께 교정 치료에 나섰다. 하지만 유민상은 익숙지 않은 밴드 트레이닝과 짐볼 운동을 하며 고통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김계란은 "몇 회 프로젝트인가요, 나으면 끝나는가요?"라고 물었고, 제작진은 "김계란님에게 달려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옆에 있던 유민상은 "조회수가 잘 나오면 계속 가고 그렇지 않으면 끝난다"고 팩폭을 날려 제작진과 김계란을 당황케 했다.

한편 유민상 건강을 위한 잡룡이십끼 재활 프로젝트 '오늘부터 운동뚱'은 28일 저녁 6시 유튜브 채널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코미디TV '오늘부터 운동뚱'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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