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2' 장도연, 둘째이모 김다비 실물에 감탄 "처음 봤다"
2020. 05.28(목) 20:19
밥블레스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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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밥블레스유2'에서 코미디언 장도연이 가수 둘째이모 김다비를 본 소감을 밝혔다.

28일 저녁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2'에서는 김다비가 인생언니로 등장해 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멤버들은 상암동에 있는 닭 볶음탕 집에서 식사를 했다. 닭 볶음탕을 맛있게 먹던 이들은 우동 사리를 추가로 주문했다. 그때 김다비가 우동 사리를 들고 멤버들 앞에 깜짝 등장했다.

이를 본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도연은 "나 실제로 처음봤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김다비는 "여기 아는 동생집이다. 내가 45년 생이다. 가게가 나보다 한참 연하다. 다 공짜로 해줄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최근 근황에 대해 "다이어트 중이다. 내가 에어로빅을 배우고 있다. 앞줄 언니들과 함께 에어로빅을 마치고 맥주 10000CC를 마신다"라며 "이후에 테니스 동호회를 가서 맥주 10000CC를 마신다. 총 20000CC를 마신다"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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