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이태원 가게 새단장 "위기는 기회다" [TD#]
2020. 05.29(금) 13:34
홍석천
홍석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이태원 가게 새단장에 나섰다.

홍석천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방 소독 방역 완료했다. 이제는 새로운 이태원으로 태어나는데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중이다"라며 "우리 직원들 너무 예브다. 새로운 셰프들이 스스로 3일에 걸쳐 청소 중이다.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리모델링 공사도 마무리 중이다. 다음주면 오픈 가능할 것 같다. 조명 공사 도움 주신 많은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조명이 사진보다 실제로 보면 더 예쁘다. 좋은 선택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홍석천은 #클린 이태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물러가라 #위기는 기회다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염원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명 늘어 누적 1만 1402명이라고 밝혔다. 27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신규 확진자만 177명에 달한다. 사망자는 전날 나오지 않아 총 269명을 유지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홍석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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