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지훈 "MV서 운전했지만, 아직 면허 없다…필요성 못 느껴"
2020. 05.29(금) 15:47
컬투쇼, 박지훈
컬투쇼, 박지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박지훈이 신곡 '윙(Wing)' MV 촬영 비화를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덕아' 코너에서는 가수 박지훈이 출연해 '덕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지훈은 스피드 질의응답을 통해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먼저 박지훈은 "뮤직비디오에서 차를 운전하는 신이 나왔는데, 어떻게 찍었냐"는 물음에 "차를 직접 몰지 않았다. 차주 분이 운전하셨고, 사실 면허가 없다. 운전할 줄 모른다. 아직 스물두 살이라 필요성도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스페셜 DJ 변기수는 "사실 그 나이면 없어도 된다. 활동할 때 면허가 있으면 오히려 복잡해질 때가 많다. 없는 게 더 편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또한 박지훈은 "일기를 쓰는 게 취미다. 그날의 느낌이나 감정을 기록하곤 한다. 순간순간의 소중한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 쓰게 됐다. 최근엔 쇼케이스를 한 소감을 담았다. 방송을 하고 있는 느낌을 기억하고 싶어 적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훈은 오늘 신은 양말 색부터, 샤워할 때 듣는 노래 장르, 좋아하는 케이크 종류 등을 묻는 팬들의 질문에 모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지훈 | 컬투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