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6월 말 컴백 예고 "5개월 만의 신보"
2020. 05.29(금) 16:44
골든차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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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골든차일드가 6월 말 신곡을 발표한다"며 "골든차일드는 지난 1월 첫 번째 정규앨범 리패키지 '위드아웃 유(Without You)' 발매 이후 5개월 만의 새로운 앨범으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골든차일드는 멤버 전원이 빈틈없는 가창력과 오차 없는 퍼포먼스로 '완성형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

2017년 첫 번째 미니앨범 '골-차!(Gol-Cha!)'로 데뷔한 골든차일드는 지난해 11월 데뷔 후 첫 정규앨범 '리부트(Re-boot)'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워너비(WANNABE)'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올해 1월 첫 단독 콘서트 '퓨처 앤 패스트(FUTURE AND PAS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골든차일드가 6월 말 발표하는 새 앨범을 통해 어떤 콘셉트와 음악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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