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 ‘더레퓨지’ ‘에어로너츠’ ‘와일드시티’ ‘가장 보통의 연애’, 주말 뭐볼까
2020. 05.30(토) 11:04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 ‘더레퓨지’ ‘에어로너츠’ ‘와일드시티’ ‘가장 보통의 연애’ #살아있다 유아인 박신혜 개봉 영화가 좋다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 ‘더레퓨지’ ‘에어로너츠’ ‘와일드시티’ ‘가장 보통의 연애’ #살아있다 유아인 박신혜 개봉 영화가 좋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 ‘더 레퓨지’ ‘에어로너츠’ ‘와일드시티’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가장 보통의 연애’ 등 주말에 볼만한 영화가 리스트업됐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의 ‘신작 업데이트’ 코너에서는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감독 니샤 가나트라)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는 슈퍼스타 그레이스(트레시 엘리스 로스)와 매니저 매기(다코타 존슨)의 우정과 성장을 그린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통해 관능적 연기를 선보인 배우 다코타 존슨은 극중 밝은 에너지를 잃지 않는 사회 신입 캐릭터로 균형감을 선사한다. 그의 발랄한 청춘 파워는 많은 세계 관객들에게 새삼스러운 희망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에 대해 다코타 존슨은 “이런 여성이 주인공인 영화를 꼭 보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영화는 마음 속 꿈을 들여다봐준 소중한 사람의 가치를 그리며 훈훈함을 선사한다. 오는 6월 10일 국내 극장가 개봉.

이밖에 ‘더 레퓨지’, 에디 레드메인 주연의 ‘에어로너츠’, ‘와일드 시티’,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가장 보통의 연애’의 간략한 줄거리와 ‘#살아있다’ 유아인, 박신혜 등의 인터뷰 내역이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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