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슈퍼주니어 '비욘드 라이브' 깜짝 등장 "이특 노출이…"
2020. 05.31(일) 16:19
그룹 슈퍼주니어, 최강창민
그룹 슈퍼주니어, 최강창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슈퍼주니어를 응원했다.

31일 오후 3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비욘드 더 슈퍼쇼(Beyond the SUPER SHOW'가 온라인 생중계 됐다.

이번 '비욘드 더 슈퍼쇼'는 멤버 은혁이 총 연출을 맡았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쏘리쏘리' '미스터 심플' '마마시타' 등의 히트곡과 6월 8일 발매하는 슈퍼주니어-K.R.Y의 미니 1집 수록곡 '기대(Home)'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슈퍼주니어-K.R.Y 신곡 최초 공개 이후 전세계 팬들의 질문을 실시간으로 받았다. 팬들의 질문이 마무리 되고, 마지막 질문자로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깜짝 등장해 환호를 더했다.

최강창민은 최근 스케줄이 그리 많지 않았다며 "저희나 그쪽이나 비슷한 것 같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피가 다 상해서 도련님처럼 머리를 깎아 달라고 했다"며 최시원을 언급, 슈퍼주니어와의 '찐'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특은 "창민 씨가 안 보이는 곳에서 스케줄 바쁜데 앨범 나오면 앨범 사 들고 오고, 콘서트 하면 보러 와주고, 연습실도 찾아와 준다"며 감사를 전했다.

규현은 "동방신기도 지난 주에 비욘드 라이브를 하지 않았느냐. 우리 지금까지 무대 중 가장 괜찮은 연출이나 무대가 있었나"라고 물었고, 최강창민은 "노래도 워낙 잘하시고, 퍼포먼스도 좋아서 하나를 꼽기 어려운데 하나를 꼽자면 'U' 무대에서 이특 형이 몸이 좋지 않느냐. 노출을 했다가 서두르며 옷을 여미는 모습이 보였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비욘드 더 슈퍼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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