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집 공개, 자존감↑ 사진+칼각 진열+트로피 가득 (집사부일체)
2020. 05.31(일) 20:19
김연경 집 집사부일체
김연경 집 집사부일체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집사부일체' 배구 선수 김연경의 집이 공개됐다.

31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새 사부로 배구 선수 김연경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사부 김연경의 집을 찾았다. 현관에 들어서자 김연경의 대형 사진이 맞이했다. 내부는 깔끔한 화이트 톤의 구조가 눈길을 끌었는데, 내부 역시 김연경의 자존감이 넘치는 사진들로 가득했다.

특히 서랍장과 냉장고 등의 물건들이 깔끔하게 칼각으로 정리돼 있어 시선을 모았다. 이에 대해 김연경은 "정리가 잘 안돼 있으면 마음이 안 놓인다"고 밝혔다.

이어 김연경은 멤버들을 자신의 업적과 발자취를 볼 수 있는 트로피 방으로 안내했다. 그곳에는 각종 대회에서 수상한 상들로 가득, 김연경의 클래스를 엿볼 수 있었다.

김연경은 신이 나 한껏 자랑했고, 그 가운데 최고의 득점상과 수비상을 한 번에 수상한 트로피를 보여줬다. 이에 김동현은 "이런 선수가 있었느냐"라며 놀라워했고, 김연경은 짝다리 지으며 "사실 쉽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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