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복귀한 '런닝맨', 시청률 소폭 상승
2020. 06.01(월) 08:00
런닝맨 전소민
런닝맨 전소민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런닝맨'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의 시청률은 1부와 2부가 각각 4.6%와 6.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4일 방송의 시청률 1부(4.1%), 2부(5.9%)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건강 이상으로 출연을 잠정 중단했던 전소민이 복귀했다. 전소민은 공백이 무색할만큼의 '예능감'을 드러내며 시청률 상승을 견인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의 시청률은 1부(5.9%), 2부(8.4%)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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