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x 배종옥 "라디오 DJ 해보고 싶다"(컬투쇼)
2020. 06.01(월) 14:54
컬투쇼, 신혜선, 배종옥
컬투쇼, 신혜선, 배종옥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신혜선과 배종옥이 라디오 DJ에 대한 열의를 뽐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결백'(감독 박상현·제작 영화사 이디오플랜)의 배우 신혜선, 배종옥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혜선은 "목소리가 DJ랑 어울릴 것 같다. DJ를 해볼 생각이 있느냐"는 김태균의 질문에 "능력만 된다면 너무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신혜선은 스페셜 DJ 황제성이 "차분히 말할 땐 오전 11시가, 신나서 얘기할 땐 이른 오후가 잘 어울리는 목소리 같다"고 평가하자 "새벽 1-2시쯤 촉촉할 때 해보고 싶다. 아침잠이 많아서 아침 시간대는 힘들 것 같다"고 웃으며 답했다.

배종옥 역시 "나도 기회가 온다면 라디오 DJ를 해보고 싶다"며 "아침에 많이 자는 편인데, 그럼에도 목소리가 아침에 잘 어울릴 것 같다. 10시쯤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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