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쫄면 달인, "다른집과 차원이 다르다" 소스-육수 일품 (생활의 달인)
2020. 06.01(월) 21:19
안성 쫄면 달인 생활의 달인
안성 쫄면 달인 생활의 달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 달인' 안성 쫄면 달인이 전파를 탔다.

1일 밤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안성 쫄면 달인, 에어컨 청소 달인, 텍사스 바비큐 달인이 소개됐다.

이날 은둔식달 제작진이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40년의 역사의 경기도 안성의 분식집. 그 가운데 쫄면이 가장 인기였는데, 맛을 본 잠행단은 "다른 집 양념장과 차월이 다르다. 일반 쫄면은 식초가 많이 들어가서 새콤달콤인데, 여기는 1순위가 매콤이고, 그 뒤로 새콤, 달콤이다. 부드러운 매운맛이다"고 극찬했다.

특히 쫄면의 핵심은 어디에서도 배운 적 없이 달인 스스로 연구하여 개발한 소스에 있었다. 고추장과 각종 양념을 섞고 달인만의 특별한 비법 재료가 들어가면 완성.

아울러 달인의 쫄면은 육수가 가미되었을 때에 더욱 조화로운 맛이 나는데, 이때 들어가는 육수는 감칠맛이 일품. 쫄면 소스의 톡톡 쏘는 맛과 만나 최고의 궁합을 자랑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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