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오늘(2일) 새 싱글로 컴백 "팬들 직접 못 봐 아쉽다"
2020. 06.02(화) 11:18
빅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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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빅톤(VICTON)이 돌아온다.

빅톤은 2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메이데이(Mayday)'를 발매한다.

빅톤은 지난 3월 미니 6집 '컨티뉴어스(Continuous)'의 '하울링(Howling)' 활동 이후,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해 팬들을 만난다.

앞서 빅톤은 2일 0시 신곡 '메이데이'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해 강렬한 사운드,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과 군무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랑의 아픔을 아련한 감성으로 표현한 첫 싱글 '오월애(俉月哀)'에 이어 2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싱글 '메이데이'는 한층 깊어진 빅톤만의 '감성 퍼포먼스'를 예고하고 있다.

신곡 '메이데이'는 퓨처사운드 기반의 얼터너티브 R&B 장르 댄스 곡이다. '5월의 어느 날' 또는 '위기 상황 속 구조 신호'라는 뜻의 앨범명처럼 '끝이 보이는 위험한 사랑의 굴레에서 구해달라'는 의미를 '메이데이'로 표현했으며, 행복한 사랑의 순간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은 마음을 가사에 담아냈다.

빅톤은 "빠르게 컴백을 해서 좋기도 하지만 앨리스(팬클럽)를 직접 못 보는 게 아쉽다. 모두 힘내서 어서 같이 만나면 좋겠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곡 '메이데이'에 대해 "기존과는 또 다른 강렬한 느낌의 매력을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메이데이'의 의미에 맞는 포인트 안무들이 있어서 그런 점을 중점적으로 보시면 좋으실 것 같다"며 관전 포인트를 소개해 기대를 높였다.

빅톤은 신곡 공개 1시간 전인 오후 5시 네이버 V라이브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오후 9시에는 네이버 나우(NOW) '단체 이불킥'을 진행해 신보 '메이데이'와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팬들과 나누며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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