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가상의 괴한 침입, 구본근·최영재·변정길·고석진 신속 제압 '눈길'
2020. 06.02(화) 20:48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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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유명인들을 경호하는 경호원들이 대거 등장했다.

2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경호원 구본근, 최영재, 변정길, 고석진이 출연했다.

네 사람은 등장하자마자 갑작스럽게 펼쳐진 가상의 괴한 침입 상황에 재빠르게 대처했다. 각자 역할을 나눠 괴한을 제압하고, 네 명의 MC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

특히 최영재는 괴한이 접근하려는 박소현을 안아 들어 눈길을 끌었다.

상황이 종료된 후, 김숙이 "우리도 들어줬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따지자 최영재는 "소현 씨는 눈 앞에 있어서 가장 먼저 대피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소현은 "괴한의 얼굴을 보지 못하게 아예 얼굴을 돌려주시더라. 전혀 그 분의 얼굴을 못 봤다"고 감탄했다. 이에 최영재는 "공포심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라며 섬세한 면모를 보여줬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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