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추자현, 父 정진영 기억상실증 속내 눈치챘다
2020. 06.02(화) 22:22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한예리 김지석 추자현 정진영 원미경 신재하 신동욱 김태훈 한준우 조아영 서상원 이종원 가득희 혜정 2회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한예리 김지석 추자현 정진영 원미경 신재하 신동욱 김태훈 한준우 조아영 서상원 이종원 가득희 혜정 2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정진영, 기억 상실증이 이 가족에게 미칠 영향은 무엇일까.

1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극본 김은정 연출 권영일) 2회에서는 김은희(한예리), 박찬혁(김지석), 김은주(추자현), 김상식(정진영), 이진숙(원미경), 김지우(신재하), 임건주(신동욱), 윤태형(김태훈), 젊은 상식(한준우), 젊은 진숙(조아영), 유선일(서상원), 안효석(이종원), 서경옥(가득희), 윤서영(혜정)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가족 드라마가 그려졌다.

이날 등산에서 조난 당하다시피한 김상식은 첫째 딸 은주, 은희, 아들 지우 얼굴과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했다.

세 자식들은 머리를 동여맨 아버지 앞에서 이들을 걱정했다. 상식은 은희에게 “은주냐”라고 물었고, 은희는 남매 이름을 다시 알려줬다. 진숙은 남편과 졸혼을 생각하면서도, 내심 기억을 잃은 남편이 가여운 눈치였다.

큰딸 은희는 아버지가 일부로 산에 갔다는 사실을 눈치채며, 이를 섬세한 남편 윤태형에게 고백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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