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늙은 여자' 최초 공개…시청률은 하락
2020. 06.03(수) 07:06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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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에서 배우 함소원이 신곡 '늙은 여자'를 최초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아내의 맛'의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다.

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1부와 2부의 시청률은 각각 6.965%, 8.16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6.504%, 10.162%보다 0.461%p 상승, 2%p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4사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함소원이 박명수의 말대로 보컬 트레이너와 함께 연습에 돌입했다. 이어 두 사람은 결과물 '늙은 여자'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함소원은 빨간 원피스를 입고 웨이브까지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는 2.350%, '천일야사'는 0.92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또한 MBN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3.2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는 1.013%, '차이나는 클라스 - 질문있습니다'는 1.640%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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