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장근석에 "'직장인 탐구 생활' 같이 했으면"
2020. 06.03(수) 08:42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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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철파엠'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장근석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함께해 직장인들의 고충에 공감했다.

이날 DJ 김영철과 주시은은 휴가나눔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주시은은 "휴가나눔제는 본인의 유급휴가를 정상적인 업무가 어려운 동료에게 나눠주는 것이다. 57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명 중 4명이 찬성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DJ 김영철은 "직장인들이 휴가를 기부한다는 게 정말 대단한 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주시은도 "나는 휴가나눔제가 굉장히 좋은 것 같다. 어려운 동료를 돕는 거 아니냐"라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주시은은 지난 1일 출연해 '직장인 탐구 생활' 팬임을 고백한 장근석에게 감사함을 드러냈다. 그는 "기분 좋다. 더 열심히 하겠다. 콕 집어서 말해주신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나와 함께 같이 했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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