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에 서운함 토로 "표정 신경 써서 찍어줘" [TD#]
2020. 06.03(수) 09:52
홍현희
홍현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홍현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이쓴 표정도 좀 신경 써서 찍어줘. 아빠가 찍어준 사진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수수한 패션으로 편안함을 추구하면서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지난 2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두 사람의 강원도 영월 캠핑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들은 물가에서 캠핑을 즐기다가 사금 장인을 만났다.

두 사람은 하루에 한 돈 정도 채취한다는 사금 장인의 말에 채취에 돌입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열심히 노력했지만, 3시간 동안 금 한 톨만 얻었다. 이후 두 사람은 캠핑장에서 맛있는 닭볶음탕을 만들어 먹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홍현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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