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인기상 확정, '사랑의불시착' 인기 ING
2020. 06.03(수) 14:12
현빈 손예진
현빈 손예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이 백상예술대상 남녀인기상을 수상하게 됐다.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투표에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이 나란히 남녀 1위를 차지, 수상을 확정 지었다.

앞서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틱톡 애플리케이션에서 TV·영화 부문에 오른 남자 33명 여자 34명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인기상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1위 현빈, 2위 옹성우, 3위 박서준 순으로 득표했다. 여자 1위는 손예진, 2위는 이지은(아이유), 3위 김다미로 결정됐다.

제56회 백상예술대상은 5일 오후 4시 50분 경기도 일산 킨텍스 7홀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신동엽 박보검 배수지가 3년 연속 MC를 맡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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