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갑포차' 황정음·최원영, 악귀 잡으러 출격 '강렬 카리스마' [T-데이]
2020. 06.03(수) 16:51
쌍갑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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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쌍갑포차' 황정음과 최원영이 악귀를 잡으러 출격한다.

3일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극본 하윤아·연출 전창근)에서는 월주(황정음)와 귀반장(최원영)이 악귀를 잡기 위해 지하주차장으로 향한다.

원주와 귀반장은 포차 영업을 위해 같이 장을 보고, 손님이 없을 땐 술 한 잔 기울이기도 하는 절친한 사이다. 이 가운데 월주와 귀반장의 호흡이 포차가 아닌 악귀 앞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는 지하주차장에서 무언가 보고 화들짝 놀란 월주와 심각한 귀반장이 포착됐다. 귀반장 손에 들린 붉은 구슬은 두 사람이 악귀를 잡기 위해 출격했다는 것을 짐작케 한다. 특히 그의 새로운 능력을 보게 된 월주의 반응이 흥미롭다.

제작진은 "월주와 귀반장이 악귀를 잡으러 나선다. 포차 영업도 접어두고 악귀 소탕에 나선 이유는 바로 5회 에피소드 주인공 때문이다"라며 "시청자들을 알지만, 월주는 몰랐던 귀반장의 카리스마 넘치는 활약이 그려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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