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개그콘서트' 마지막 회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TD#]
2020. 06.03(수) 18:11
개그콘서트, 강유미
개그콘서트, 강유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강유미가 '개그콘서트' 마지막 녹화 소감을 전했다.

강유미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작은 열혈 시청자로, 마지막 회는 출연자로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를 만들어준 프로그램. 마스코트 너희들도 수고 많았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유미는 '개그콘서트'의 마스코트 캐릭터에 입을 맞추고 있다.

이어 강유미는 #개그콘서트 1050회 #마지막녹화 #영광 #강유미 #개그우먼 #개그맨 #좋아서하는채널 #봉숭아학당 등을 통해 '개그콘서트'를 추억에 남겼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지난달 14일 "달라진 방송 환경과 코미디 트렌드의 변화 그리고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의 한계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새로운 변신을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고 밝혔다. '개그콘서트'의 출연진들은 휴식기 동안 KBS 코미디 유튜브 채널인 '뻔타스틱'을 통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 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강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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