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서민재, 임한결에 마음 남았나 "표정이 궁금했다"
2020. 06.03(수) 22:02
하트시그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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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지난주 천인우를 선택해 반전을 선사한 서민재가 임한결에 대한 마음이 남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3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이하 '하트시그널3')에서는 천인우, 임한결, 김강열, 정의동, 박지현, 이가흔, 서민재, 천안나가 시그널하우스에서 하루를 보냈다.

이날 서민재는 천인우와 찍은 사진을 입주자들과 함께 공유했다. 이에 정의동은 "청첩장 사진 같다"고 놀렸고, 입주자들 역시 두 사람의 흑백 사진에 주목했다.

이후 서민재는 여성 입주자들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사진을 보는 한결 오빠의 표정이 궁금했다"는 것. 서민재는 "그런데 옆자리라서 못 봤다"고 밝혔고, 이가흔은 "한결 오빠는 부끄럼쟁이다. 근데 늘 그런 것처럼 무표정하게 봤을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런가 하면 서민재는 다음 날 자신을 위해 준비돼있는 튤립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전날 입주자들과의 대화에서 "튤립을 좋아한다. 튤립이 가진 꽃말이 좋다. 예쁜 색이라면 다 좋아하는 것 같다"고 했기 때문. 이에 과연 어느 입주자가 서민재를 위해 꽃을 두고 갔을지 궁금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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