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배터리”…‘트롯신이 떴다’ 설운도 “후배 홍진영, 사랑하는 거 알지?”
2020. 06.03(수) 22:3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롯신이 떴다’ 진성, 설운도, 김연자, 남진, 장윤정, 주현미, 정용화 등의 미션 트로트곡이 결정됐다.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붐, 씨엔블루 정용화, 트로트 가수 남진, 김연자,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 나이 잊은 우정과 트로트 세계 무대 도전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돌림판을 통해 트롯신 멤버들이 불러야 할 노래 면면이 공개됐다. 진성 ‘무조건’, 설운도 ‘사랑의 배터리’였다.

특히 설운도는 프로 근성을 과시하며 까마득한 후배 홍진영에게 전화를 걸었다. ‘사랑의 배터리’를 사사(?)받기 위함이었다.

설운도는 도움을 요청하며 “내가 사랑하는 거 알지?”라며 아끼는 후배 홍진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김연자 ‘땡벌’, 남진 ‘돌아와요 부산항에’, 장윤정 ‘잡초’, 주현미 ‘남행열차’, 정용화 경우 ‘백만송이 장미’가 당첨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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